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이 장애인의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전국 수화통역센터 20여 곳에 영상전화기를 기증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영상전화기 ‘비쥬폰’은 인터넷을 사용해 상대방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통신기기로, 청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영상전화기 전문업체인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와 협약을 체결, 전국 특수학교 및 수화통역센터 등에 영상전화기를 보급해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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