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는 시스코 출신의 반중근씨(44)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파이오링크의 국내외 영업을 총괄할 반중근 부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SK를 거쳐 쓰리콤과 시스코등 다국적 네트워크 기업에서 모바일 및 ISP, 텔코 분야 영업 및 서비스 분야를 담당해왔으며, 2000년부터는 시스코 상무를 역임한 바 있는 영업전문가다.
파이오링크는 신임 반 부사장의 영입으로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성 사장은 “파이오링크는 지난 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외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L4∼7스위치 전문기업으로서의 한 획을 그었다”라며 “신임 부사장 영입을 통해 국내외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L4∼7스위치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