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는 시스코 출신의 반중근씨(44)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파이오링크의 국내외 영업을 총괄할 반중근 부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SK를 거쳐 쓰리콤과 시스코등 다국적 네트워크 기업에서 모바일 및 ISP, 텔코 분야 영업 및 서비스 분야를 담당해왔으며, 2000년부터는 시스코 상무를 역임한 바 있는 영업전문가다.
파이오링크는 신임 반 부사장의 영입으로 국내 및 해외 비즈니스에 대한 공격적인 영업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성 사장은 “파이오링크는 지난 해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외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L4∼7스위치 전문기업으로서의 한 획을 그었다”라며 “신임 부사장 영입을 통해 국내외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L4∼7스위치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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