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 http://www.insunginfo.co.kr)는 현대자동차 영업현장처리(SFA)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에 공급하게 되는 SFA 솔루션은 제조·유통 및 공공 기업 등 국내 최다 구축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외산 SFA 솔루션과 시험평가(BMT)를 거치는 등 치열한 경쟁에서 얻어낸 이번 수주는 인성정보가 지닌 국내 자동차 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와 자체 개발한 SFA 플랫폼 및 수행 인력의 전문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뤄졌다.
인성정보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솔루션 사업에 집중해 온 인성정보가 자체 개발한 CRM솔루션으로 그 우수성을 입증 받게 되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앞으로 국내 CRM 리딩 기업으로써 입지를 확실히 굳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SFA 시스템을 통해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상담, 견적, 주문에 이르는 2만여 명의 카마스터들의 모든 영업활동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처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내 온라인 환경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카마스터들이 노트북을 이용 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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