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M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슬픈연가’가 동명의 만화로 제작돼 온라인에서도 인기 몰이에 나섰다.
만화 출판사 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는 6일부터 만화전문사이트 캔디33(http://www.candy33.co.kr)을 비롯한 포털 사이트 만화 코너에서 만화 ‘슬픈연가’의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슬픈연가’는 만화 원작이 드라마화되는 공식에서 벗어나 드라마 원작으로 만화를 만드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어왔다. 만화 ‘슬픈연가’는 온라인 공개에 이어 이달 중에 단행본으로도 출시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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