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트로닉스(대표 진영철)가 맥스터 코리아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달부터 하드디스크 (HDD) 제품을 취급한다.
윈트로닉스는 AMD CPU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애슬론(Athlon) 64’를 국내 시장에 가정 먼저 선보여 지금의 AMD CPU를 보급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이번 대리점 계약 체결로 윈트로닉스는 CPU와 HDD를 연계한 프로모션에 나서며 SCSI와 고급 사양 하드디스크의 시장에서 맥스터의 점유율을 크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