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정기 임원인사제 도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정기 임원 인사제도를 도입하고 신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경영관리실 나성찬 실장과 국내사업2실 이정실 실장, 중국 법인인 엔씨시나의 배석현 실장, 사내 게임개발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E&G의 배재현 실장 등 4명이 상무로 진급했다.

정기 임원 인사제는 조직단위의 체계적·계획적 성과관리, 책임경영 강화와 구성원의 경력개발 동기부여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앞으로 매년 1월 정기적으로 시행된다.

엔씨소프트는 또 게임개발·서비스가 회사의 핵심역량인 점을 고려해 임원 직급체계를 경영직군(Management Track)과 전문직군(Specialist Track)으로 구분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