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회사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조직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분야별 전문 부사장제를 도입, 강화된 책임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심창보 전무, 이상수 전무, 김유식 상무, 한경우 상무 등 4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3개 사업본부와 경영지원실의 경영을 책임지게 했다.
인네트는 이를 기반으로 회사의 사업 영역을 그동안 집중했던 데이터 네트워크 사업에서 미디어 솔루션과 BcN 솔루션 분야로 확대키로 했으며, 2005년 매출 목표도 전년대비 30% 증가한 800억으로 확정·발표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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