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한국전산원 산하 국가망지원서비스센터, 공공기관 e서비스 기술지원시스템 등 6개 국가 기간망에 웹 보안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미국 넷컨티넘사의 ‘NC-100’을 공급해 주요 국가망 웹사이트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모의 해킹을 통해 보안 정책 수립과 검증을 하게 됐다.
김철수 부사장은 “최근 방화벽이나 IDS를 우회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공격하는 웜이나 해킹이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은행권, 보험업계, 주요 공공기관과 그룹사, 선두 인터넷업체 등에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 도입을 적극 추진중이어서 올해 상반기에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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