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기업 레인콤이 5개월여 만에 3만원대로 복귀했다.
3일 레인콤은 7.83% 급등하며 지난 7월 21일 이후 5개월여 만에 3만원선을 돌파, 3만3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상승률은 지난 10월 13일 이후 3개월간 최고치다.
이날 레인콤은 △국내 직판체제 전환 △오는 7일 HDD형 미니 MP3플레이어 신제품 출시 △코스닥 활성화정책 시행에 따른 수혜 기대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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