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 제노마인(대표 박경목 http://www.genomine.com)은 어린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위한 아토피성 피부 개선용 화장품 ‘아토웰빙’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토피성 피부에 유용한 천연식물 성분으로만 구성했으며, 민감한 피부보호를 위해 화학적인 향이나 색소,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특히 천연유기셀레늄을 첨가해 피부흡수력과 효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셀레늄은 피부노화 억제와 여드름, 염증, 습진, 비듬 등 피부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용석 제노마인 이사는 식물관련 기술개발에 연구력을 집중하던 중 인체에 유익한 기능성 물질들을 식물에 다량 축적시켜 쉽게 추출, 정제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 과정에서 아토웰빙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하고, 현재 국내 본격 시판을 위한 마케팅 파트너업체를 물색중이라고 말했다. 문의(054)223-2461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