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청주시 가경동에 위치한 드림
플러스영화관을 130억원에 취특했다고 3일 밝혔다.
드림플러스는 지하 4층, 지상 9층짜리 건물로 쇼핑몰과 영화관, 게임 센터, 전문 식당가 등으로 구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하우리는 이가운데 영화관과 문화센터가 입주한 7, 8, 9층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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