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오픈베이스(대표 정진섭 http://www.openbase.co.kr)는 법제처로부터 법령정보화사업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오픈베이스는 법제처의 2004년 지식관리사업 중 ‘근대법령 지식정보 DB구축 사업’ 을 수주, 작년 4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인력을 대거 투입해 시스템 개발 및 구축을 진행했다.
근대법령 지식정보 DB구축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근대 법 제도 도입 이후 대한민국 법령 수립 이전까지의 법령연혁정보 중 군정법령 및 총독부 법령을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구축된 정보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법제처는 국가법령정보의 표준시스템 구축을 통해 입법·사법·행정기관간 공동 활용체계를 확립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정보화사업 추진 및 확산에 오픈베이스가 공헌했다고 표창장 수여 사유를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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