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통합전산센터에 올해만 1000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최근 국회 예결위가 IT뉴딜용으로 상정된 ‘범정부통합전산환경 구축사업’ 예산을 258억원 증액함에 따라, 당초 750억원이던 예산이 1008억으로 늘어나게 됐다. 본지 12월 31일 4면 참조
하지만 전자정부 과제의 예산 조정권을 갖고 있는 행정자치부의 프로젝트별 사업 조율 결과에 따라서는 최종 예산액이 변동될 수도 있다는 게 관계 당국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통합전산센터 구축 예산의 증액으로 올해 전자정부 과제 전체 예산은 1944억원에서 2202억원으로 순증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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