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씨코리아는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신임 채종원 사장 취임식을 하고 2005년 콜센터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취임한 채종원 사장은 1985년 데이콤 입사 후 시외전화사업본부장과 텔레센터장, 기업영업담당 상무, 강원 지사장을 역임했다.
채사장은 “고객 만족과 생산성 향상을 경영의 중점 과제로 삼을 계획”이라며 “우선 체계적인 상담원 육성을 통해 업계 1위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선진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콤 자회사인 싸아이씨코리아는 지난해 3분기까지 33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