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네트웍스(대표 이경준)가 네트워크통합(NI)사업을 체계화하고 신규 고객을 확대 발굴하기 위해 대대적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이 회사는 기존 기획관리실의 전략기능을 강화하고 지원업무를 분리해 기획조정실과 경영지원실로 재편했다. 또 NI 영업본부와 NI 시설본부로 나뉘어져 있던 업무 조직을 마케팅본부와 비즈영업본부로 재편, KT그룹내 영업과 해외 및 외부 영업 등으로 나눴다.
이외에도 통신사업부문에는 고객관리와 시설운용업무를 분리했고 품질경영팀을 신설해 전사적 품질관리와 NI프로젝트, 고객서비스 업무를 맡겼다.
전체조직은 1실·9본부·34부·3팀에서 2실·9본부·1단·36부·1팀으로 재편됐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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