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 글로벌스토리지테크놀로지스(GST)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와 관련해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중국 GS매직스터와 모회사를 제소했다고 EE타임스가 2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히타치GST는 GS매직스터가 특허를 침해한 상품에 대해 미국 내 제품 생산 및 수입, 판매의 영구적인 금지조치를 요청하고 있다. 이 회사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그룹의 로버트 홀러란은 “히타치 GST는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결과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산업을 유지해 왔다”며 “우리는 정당하지 못하게 경쟁하려는 타 기업에 대해 지적재산권을 방어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