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CI를 제정, 오는 3일 시무식 행사에서 이를 공식 선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CI(Corporate Identity)는 태극문양을 한 북을 모티브로 해 심벌마크와 로고, 태극문양 등을 형상화했다. 또 무궁화를 통해 한 쌍의 남녀 캐릭터를 표현했다. 행자부는 이번 심벌마크와 로고, 캐릭터 등을 안내표지, 명함, 장표류, 기, 배지, 보고서 등 14종의 행정서식에 활용해 통일된 행자부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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