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컴(대표 이계원 http://www.vodacom.co.kr)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종합상담센터(1577-1255)에 IP-PBX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지멘스의 하이패스 4000 IP-PBX 시스템은 아날로그 및 디지털 가입자뿐만 아니라 최대 1만2000 IP전화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다. 또 IP콘택트센터 구축을 위한 연동 모듈을 장착할 수 있으며 CTI 국제표준을 지원, 다양한 미들웨어와의 연동성을 보장하는 IP통합형 최신 제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월 시작, 2개월여 만에 완료됐으며 식약청 내 각 부서에서 자리 이동 없이 상담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식약청 종합상담센터에서는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마약류, 화장품 분야의 전화상담 및 사이버 상담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관련분야에 대한 여러 궁금한 사항을 신속 정확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관련법규, FAQ 및 상담사례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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