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KIPI·원장 유영기)은 29일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新 CI(Corporate Identity)·비전 선포식’을 갖고 세계적인 특허정보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내년에 창립 10주년을 맞는 특허정보원은 ‘고객과 함께 세계 수준으로 성장하는 특허 정보 서비스 전문 기관’을 중장기 비전으로 채택하고, 신규 CI 도입을 통해 미래 지향적 특허정보 서비스 전문 기관으로의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구상이다.
특허기술정보의 효율적인 보급을 목적으로 지난 95년 설립된 특허정보원은 그동안 한국 특허 행정의 선진화는 물론, 국내·외 특허기술정보 보급과 확산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영기 원장은 “오늘 행사는 세계적인 특허정보서비스 전문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단추인 셈”이라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특허정보 활용·확산을 위한 중추적 핵심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