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국내 경기 침체로 중소기업 경영난이 계속됨에 따라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중인 주요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운용기한을 내년으로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용기한이 연장되는 제도는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 △중장기 경영안정 특별자금에 대한 협약 보증 △유망서비스업에 대한 우대보증 등이다. 표참조
신용보증기금측은 “중소기업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각종 보증제도의 운용기한을 연장키로 결정했다”며 “이번 기한 연장이 내수 침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