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기반의 CRM전문업체 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2005년을 ‘고객 정보 지킴의 해’로 정하고, 사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지킴이’ 보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정보 유출 사고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안에 대한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엠피씨 직원들은 전 상담원이 보안 뺏지를 착용하고 매일 조회 시 주의사항을 받는 것은 물론 월 1회 이상 집중 보안교육도 받게 된다.
엠피씨는 또 정보 보안에 대한 관리 매뉴얼 강화로 상세한 보안 시스템을 연초에 구축할 방침이다.
조영광 사장은 “최근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스팸메일이나 문자메시지 등에 악용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연일 접하면서, 개인은 물론 기업 차원의 도덕적 해이가 만연해 있는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며 “아웃소싱 업계의 생명은 고객과의 신뢰이므로 고객을 위해 보안을 더욱 강화하고자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