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기반의 CRM전문업체 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가 2005년을 ‘고객 정보 지킴의 해’로 정하고, 사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지킴이’ 보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정보 유출 사고 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보안에 대한 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고객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엠피씨 직원들은 전 상담원이 보안 뺏지를 착용하고 매일 조회 시 주의사항을 받는 것은 물론 월 1회 이상 집중 보안교육도 받게 된다.
엠피씨는 또 정보 보안에 대한 관리 매뉴얼 강화로 상세한 보안 시스템을 연초에 구축할 방침이다.
조영광 사장은 “최근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스팸메일이나 문자메시지 등에 악용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연일 접하면서, 개인은 물론 기업 차원의 도덕적 해이가 만연해 있는 상황에 충격을 받았다”며 “아웃소싱 업계의 생명은 고객과의 신뢰이므로 고객을 위해 보안을 더욱 강화하고자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