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겸 KT대구본부장은 29일 최근 영양실조로 5살 난 아들을 잃은 극빈 영세민 김모씨(대구시 동구 불로동)에게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김씨가 내년 1월 기초생보호대상자로 인정되면 전화기 무료지급, 기본료 및 가입비 면제, 시내외 통화료 월 150도수 공제 등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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