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회장 박행순·전남대 약대 교수)는 방학을 맞은 중·고교생을 위해 내년 1월17일부터 22일, 24일부터 29일까지 2차례 ‘과학 꿈나무 예비대학’을 개설한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주고 우수한 과학자로서의 꿈을 실현해 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과학의 세계를 이해하고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실험과 토론위주로 이뤄진다. 대상은 중학생 및 고교 1∼2학년생이며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 30명을 선발, 전액 무료로 교육한다. 문의 (062)230-7382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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