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는 2005년부터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제품 브랜드를 기존 ‘핸디 비즈플로우’에서 ‘핸디’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국내 고객들이 핸디 비즈플로우보다는 ‘핸디 그룹웨어’ ‘핸디 KMS’ 등 ‘핸디’라는 단어를 더 친근하게 여기는 것으로 파악돼 상표명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핸디소프트 측은 기업명을 줄인 ‘핸디’에는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다는 뜻도 내포돼 있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 이미지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