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음악 전문 서비스 펀케익(대표 심영철 http://www.funcake.com)이 23일 음악과 영상, 미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디지털싱글 ‘일곱 가지 죄악’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음악(미로), 영상(아이가), 아트·퍼포먼스(낸시 랭) 분야의 전문 아티스트 세 명으로 구성된 ‘이스트 에러(East Era)’가 제작한 것으로 각기 다른 매체를 통해 같은 주제를 표현하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펀케익은 7∼10일 간격으로 환각, 나태, 고정관념 등 7가지 죄악을 테마로 한 음악과 뮤직 비디오, 그림, 동영상, 사진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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