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전 웹젠 사장이 대표로 있는 이젠엔터테인먼트가 엔터테인먼트 전문포털 우주(http://www.uzoo.com)를 새로 선보인다.
내달 정식 오픈하는 우주는 웹보드게임 등 일반적인 게임서비스는 물론 e스포츠 관련 정보 제공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터넷이 커뮤니케이션은 있으나 시공간 제약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내재한 거대 공간이란 점에서 우주와 닮았다”며 우주 사이트의 작명 배경을 밝혔다.
이 사이트는 당초 지난 10월경 일반에 공개될 계획이었지만 종합 엔터테인먼트포털로서 갖춰야 할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면서 다소 시기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우주 오픈에 앞서 사이버 미꾸라지 경주로 베팅 성적에 따라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티저 마케팅 ‘판타지 미꾸리’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