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대표 이형연)은 나가세산업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면광원 램프(FFL, Flat Fluorescent Light) 장비와 연성동막적층판(FCCL)장비 등의 일본 시판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미래산업은 지난 11월 1㎜ 이하의 박형 유리로 TV용 26인치 유리성형장비(GFM: Glass Forming Machine) 개발에 성공했으며 32인치용 유리성형장비도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잇다. 또 연성동박적층판(FCCL)장비를 포함한 신규장비도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나가세산업은 지난 1900년 스위스 바젤화학의 합성염료 수입을 개시한 이래 세계 100개사 이상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매출 5조 원 규모의 일본 내 10위권 종합상사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