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http://www.avaya.co.kr)는 새한정보시스템(대표 최후림)과 함께 군인공제회 IP콘택트센터 프로젝트를 수주, 내년 3월까지 구축하게 된다고 21일 발표했다.
군인공제회는 이번 프로젝트로 본부와 6개 사업장을 IP 기반으로 통합, 구축함으로써 분산되어 있는 콘택트센터의 효율적인 관리, 운영비용 절감, 그리고 보다 향상된 고객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컨택센터 대표번호 개설 및 전담상담원을 충원, 전문적인 고객응대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금번 군인공제회 IP 콘택트센터는 총 50석 규모로 어바이어 S8500 미디어 서버, G650 미디어 게이트웨이, 멀티채널 응대가 가능한 인터랙션센터(IC) 6.1, OLAP툴이 내장된 통계 패키지인 OA(Operational Analyst), 어바이어 IR(Interactive Response), IP 전화기 50대 등 교환기부터 CTI 미들웨어, IVR이 모두 어바이어 제품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 해 교보생명을 비롯, 굿모닝신한증권, CJ케이블넷, 메리츠증권, 한국전력, 삼성카드, DHL 코리아 등 다수의 IP 콘택트센터 구축사례를 갖게된 어바이어는 이번 군인공제회 프로젝트 수주로 공공분야로의 시장확대도 기대하게 됐다.
디네쉬 말카니 사장은 “IP 콘택트센터는 분산된 콘택트센터의 구축 및 통합 관리가 용이해 멀티사이트의 운영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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