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업체인 위트니스시스템스는 현금과 주식을 포함해 약 7500만달러에 직원 관리 SW 업체인 블루펌킨 소프트웨어를 인수한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위트니스시스템스의 데이브 굴드 회장 겸 CEO는 “블루펌킨을 인수함으로써 노동력 최적화의 중요한 구성요소인 품질 모니터링과 직원 관리를 통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위트니스시스템스는 컨택트 센터에 적용되는 SW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블루펌킨 소프트웨어와 인수 협상을 벌여왔으며 이번에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내년 1분기까지 모든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시장조사업체인 프로스트 & 설리반에 따르면 품질 모니터링 시장은 올 해 3억9430만달러 규모에 이르고 2010년에 12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직원 관리 SW 시장은 올 해 2억370만달러를 기록하고 2010년에는 5억228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우리도 맞불 관세” 캐나다 맞대응에… 트럼프 “더는 못 참아” 격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