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18일 과천청사 강당에서 산자부 혁신팀과 37개 산하기관장, 산하기관 혁신팀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 산업자원분야 혁신성과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기관·부서별로 추진한 혁신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상호 학습 및 혁신확산의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영예의 최우수혁신상은 한국 중부발전의 연소기술혁신을 통한 폐자원재활용 및 민원해소사례가 선정됐다. 우수혁신상은 산자부 기술표준원의 IT기술을 활용한 고객만족도 제고사례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프로세스혁신을 통한 생산성 및 고객서비스 제고사례가 수상했다.
산자부는 이날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한 혁신성과 사례집을 발간해 각 부서 및 산하기관에 배포하고, 지난 10월 장관과 각 기관장·부서장 간에 체결한 ‘혁신성과협약’을 바탕으로 이러한 기관별·부서별 혁신성과를 기관장·부서장의 평가 등에 반영함으로써 ‘발전적인 혁신경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