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 법인장들이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에서 전격 회동을 갖는다.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예정된 이번 회동에는 김범수사장을 비롯, 최근 한국본사 대표로 선임된 최휘영 대표와 일본 NHN재팬의 천양현 대표, 중국 아워게임에셋의 김정호·바오위에차오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그동안 비공식적으로 3개국 법인 대표들이 만나는 자리는 있었지만, 이처럼 공식적인 회동은 처음이다. 이 회동에서는 NHN의 내년도 2005년 사업계획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특히 각국가별 올해 사업 실적 및 내년 사업계획에 대한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최근 단행된 조직개편과 관련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주요 방향에 대한 내용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휘영 NHN 공동대표는 “이번 회의에서는 각 국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교류와 중요한 경영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는 조직이 글로벌화된 만큼 각 국 법인 대표들이 만나 경영전략을 논의하는 회의를 정례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3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4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5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6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7
넷플릭스, 10년간 3250억달러 경제효과…K-콘텐츠 '핵심'
-
8
“AI 시대, 공영방송 거버넌스에 기술 전문성 반영해야”
-
9
AI GPU·웹보드 쌍끌이… NHN, 1분기 매출 6714억 '두자릿수 성장'
-
10
넥슨, 분기 매출 1조4201억원 '사상 최대'... “글로벌 IP 기업 전환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