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판도라TV(http://www.pandora.tv)를 운영하는 레떼컴(대표 김경익)은 텍스트와 음성은 물론 움직이는 영상까지 담을 수 있는 동영상 e카드 서비스 ‘비밀’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비밀(Vimil)’은 ‘비디오(Video)’와 ‘메일(Mail)’의 합성어로 비디오처럼 음성과 영상을 메일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디지털카메라나 카메라폰으로 담고 싶은 모습을 촬영한 후 ‘비밀’에 접속해 ‘카드쓰기’를 선택해 촬영된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몇 초 안에 동영상 e카드가 만들어진다. 가격은 발송 카드 1통당 1000원. 다만 카드 내용을 공개한다면 무료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LGU+ 홍범식 “익시오, 해외 13개사에 팔겠다”…텔콤셀·디지셀콤 유력
-
7
AI 대전환 성공 전략, '지능형 인프라'에 달렸다…제4회 MWC 바르셀로나 포럼
-
8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