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김봉한)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이집트 카이로에 경기도 성남소재 전자·통신 및 패션분야 6개 업체로 구성된 중동시장개척단을 파견, 499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개가를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성남산업진흥재단개척단이 UAE 두바이에서 열린 종합수출상담회에서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