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 최초로 일본에 초고속 인터넷 장비를 수출했던 우전시스텍의 ‘일본 특수’가 시작됐다.
우전시스텍(대표 이명곤 http://www.woojyun.co.kr)은 일본 닛쇼일렉트로닉스사에 이달 말까지 1억8천만엔(한화 약 19억원)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 장비를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12월 한달 동안 일본 수출금액은 닛쇼일렉트로닉스와 마루베니 등을 포함해 총 3억엔(한화 약30억원) 규모가 됐다. 특히 이번 제품 공급은 일본 시장에 대한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공급 제품도 현재 일본 통신시장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기가비트(Gigabit) 장비를 이용한 광가입자회선(FTTH) 서비스에 적용되는 핵심 장비로 향후 회사 성장의 중심 축을 이루는 제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