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대표 황기수 http://www.corelogic.co.kr)은 차세대 휴대폰용 멀티미디어 칩인 ‘MAP’를 본격 양산한다고 14일 밝혔다.
황기수 코아로직 사장은 “삼성전자의 수출용 멀티미디어폰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동영상, 음악, 3D 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MAP를 양산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아로직은 향후 MAP가 기존의 제품과 더불어 내년 주력 제품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내년에 MAP에서만 1000억원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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