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급락세에 제동이 걸리지 않고 있다.
14일 다음은 5.46%나 떨어진 2만1650원으로 마감, 전날 52주 신저가 기록 이후 하루 만에 또다시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다음은 장중 한때 2만1300원까지 밀리며 2만원선까지 위협받았다.
다음은 4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어닝쇼크’ 위기론도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 마저 등을 돌리면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음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 6월 40%를 웃돌았으나 최근에는 20% 초반으로 줄어들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9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10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