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관리가 생명인 비즈니스맨들과 정보가 필요한 일반인들을 연결시켜주는 인맥 관리 서비스가 등장했다.
토토커뮤니케이션(대표 신동윤)은 14일 비즈니스맨과 일반인을 연결해 주는 비즈니스 인맥 관리 서비스 ‘토토링(http://www.totoring.com)’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기존 오프라인 인맥을 온라인으로 끌어들이는데 그쳤던 지인 서비스와는 달리, 온라인 상에서 계속적으로 인맥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인에게 자신의 프로필이 담긴 토토링 초대 메일을 보내고, 지인이 이를 수락하면 둘 간에 1촌 관계가 형성된다. 특히 자신과 1촌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자동 소개 받을수 있으며, 지인의 소개로 비즈니스맨들이 보낸 초대 메일을 수락할 때마다 환금성이 있는 ‘토토캐쉬’를 선물 받게 된다.
한편 토토커뮤니케이션은 ‘터보백신’으로 잘 알려진 백신업체 ‘에브리존’과 ‘쿠쿠박스’로 공전의 히트를 친 ‘쿠쿠커뮤니케이션’의 창업자 신동윤 사장, 싸이월드의 개발 책임자였던 곽진영 이사 등 인터넷 업계의 실력자 10명이 함께 설립한 회사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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