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운용하는 ‘지역채널’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방송위는 이번 토론회에서 지역채널 정책방향에 대한 전반적 검토를 통해 △지역채널 송신 프로그램의 범위 재검토 △제작 활성화 △퍼블릭 액세스 프로그램 편성 방향 등에 대한 업계·학계·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오용수 방송위 유선방송부장의 사회로 토론회가 진행되며 김덕모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에는 권혁남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귀진 한국케이블TV제주방송 편성제작국장, 김동수 충청방송 전략기획실장, 김용호 부경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송덕호 미디어연대 사무처장, 송종길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연구2팀장, 심상용 YMCA 시민사업팀장, 최선호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상무가 참여한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