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를 보관하고 다니다가 CD플레이어 등에 연결해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는 이색 제품이 등장했다.
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는 CD 케이스와 휴대형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CD 케이스 스피커(SP-AP300CD)’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여 장의 CD를 보관할 수 있으며 출력 500mW 내장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재생시간은 AA형 배터리 2개 기준 약 15시간. 하드 케이스 재질로 CD를 보관하고 가방에 메달 수 있는 걸쇠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소비자 가격은 4만원대다.
JVC코리아는 내년 1월 MP3플레이어, MD플레이어 등을 넣을 수 있는 케이스 겸용 스피커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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