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김규동 http://www.handysoft.co.kr)의 업무프로세스관리(BPM) 솔루션인 ‘비즈플로우 BPM’은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지금까지 미국의 상무부(DOC), 국세청(IRS), 법무부(DOJ), 국방부(DOD), 교통부(DOT), 특허청(USPTO) 및 국립보건원(NIH) 등에 관련 솔루션을 공급할 정도로 품질 뿐만 아니라 마케팅 차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핸디소프트 비즈플로우 BPM는 ▲프로세스 설계▲자동화 및 통합▲모니터링▲분석과 보고 등 네 가지 기능으로 구분 돼 있으며, 특히 모니터링 기능은 프로세스에 대한 실시간 트래킹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있다.
핸디소프트는 제품 마케팅 포인트로 수많은 구축경험과 축적된 기술 및 노하우를 꼽는다. 특히 정부공공 그룹웨어시장 점유율이 80%에 육박한다는 장점을 알리면서 이미 확보된 레퍼런스 사이트외에 다양한 사이트에서 영업을 전개 중이다. 삼성중공업·현대기아차·LG전자 등 3대 그룹 계열사의 BPM프로젝트를 담당한 데다, 최근에는 무역협회와 산업자원부의 BPM을 수주, 정부공공 시장에서도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외 BPM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핸디소프트 글로벌 유저콘퍼런스(HANGUC)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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