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 회사인 인터내셔날렉티파이어코리아(대표 허기병)는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55V 고전류 금속산화막반도체 전계효과트랜지스터(MOSFET)<사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55V 고전류 제품으로 특수회로와 부하 토폴러지의 안전 여유도를 높이도록 설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전동식파워핸들(EPS) 14V 시동기 내장형 교류발전기(ISA) 시스템, 첨단 교류 능동정류기와 같은 고내구성, 고전류 자동차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 허기병 사장은 “신형 55V 정격 MOSFET의 출시로 소자 선택 범위가 더욱 넓어져, 설계자들은 고전류 자동차 제품용 최적의 전력 스위치를 고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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