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전 삼성증권 MA&팀장 이재호씨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재호 신임 CFO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안진회계법인·오픈타이드·유엔 등을 거쳐 삼성증권 M&A팀장을 역임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 허홍 부사장이 NHN으로 자리를 옮긴 후 6개월간 CFO를 공석으로 남겨뒀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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