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과 정보통신접근성향상표준화포럼은 13일 오전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웹 및 정보통신 접근성 관련 3개의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올 한해동안 정보통신 접근성과 관련해 진행된 연구 과제를 총망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보문화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의 정보통신 접근성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향후 접근성 관련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