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진흥원, `정보통신접근성` 세미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과 정보통신접근성향상표준화포럼은 13일 오전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정보통신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웹 및 정보통신 접근성 관련 3개의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올 한해동안 정보통신 접근성과 관련해 진행된 연구 과제를 총망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보문화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장애인, 노인 등의 정보통신 접근성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향후 접근성 관련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