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1인칭 슈팅게임 `히트프로젝트`서비스

 KTH(대표 송영한)의 포털 파란(http://www.paran.com)이 운영하는 게임 사이트 엔타민(http://ntamin.paran.com)을 통해 1인칭 액션슈팅 온라인게임 ‘히트프로젝트·그림’를 선보였다.

 이번에 엔타민을 통해 독점 서비스되는 ‘히트프로젝트’는 두빅엔터테인먼트가 3년간 총 40억원을 들여 개발한 대작 1인칭 액션 슈팅(FPS)게임으로 현재 ‘스페셜포스’ 와 함께 대표적인 온라인 FPS 게임으로 꼽히고 있다.

 ‘히트프로젝트’는 미래에 벌어질 자원확보 전쟁을 배경으로 한 정통적인 군사 FPS 게임으로, 세계3대 게임엔진으로 불리는 터치다운 엔터테인먼트의 ‘주피터’ 엔진을 사용해 높은 그래픽 완성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생생한 전쟁 장면을 비롯해 타격감과 총기 반동 등으로 현실감을 극대화했으며 전투 성과에 따라 캐릭터의 레벨· 기술등 여러 능력이 성장하는 RPG개념을 도입, 기존 FPS게임의 단발성을 보완했다고 파란 측은 설명했다.

 파란은 ‘히트프로젝트’에 이어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인기 대작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본격적으로 게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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