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경비행기사와 난징대학교 항공우주학과가 공동 개발한 다목적 경비행기 ‘에어세단’이 처녀비행에 성공했다. 에어세단은 첨단 통신 항법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비행거리는 1000㎞, 최대항속 시속은 289㎞로 공공·사업·관광·측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360만위안(43만4967달러). (난징=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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