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검사장비업체 넥스트인스트루먼트(대표 오은진)는 8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빌딩에서 코스닥 신규 등록 기념식을 가졌다. 매매 첫날인 8일 회사 주가는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졌으나 공모가(2800원)에 비해서는 50% 가량 높은 4225원을 유지했다. 왼쪽부터 정강현 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 부회장, 김형곤 코스닥위원회 상무, 오은진 대표,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사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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