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오는 21일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5개월여 동안 이공계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현장연수(OJT)를 거쳐 중소기업에 취업을 알선하는 ‘이공계 대졸자 중소·벤처기업 취업연수’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실업과 중소기업의 기술인력난 해소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취업연수는 경기도 안산 소재 중소기업연수원에서 펼쳐지며, △기본공통연수(4주) △전문기술연수(8주) △기업현장연수(8주) 등으로 이뤄진다. 연수 지원자격은 2·4년제 이공계 대학 졸업(예정)자며, 모집인원은 △3차원CAD △전자제어통신 △기술영업 △CAD설계 등 4개 분야의 총 120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http://sbti.s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31)490-1292,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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