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사업자 허가추천 심사위원회’를 구성, 7일부터 본격심사에 들어갔으며 오는 9일 사업자 신청법인인 티유미디어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단체·법률·회계·경영·방송·기술·통신 등 7개 분야 전문가 12인으로 구성할 심사위원회는 비공개장소에서 위성DMB 신청법인에 대한 적격 여부를 심사해 결과를 방송위에 건의하게 된다.
방송위는 위성DMB 최종 허가추천 사업자를 12월 셋째 주 전체회의에서 의결·발표할 계획이다.
방송위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 명단은 비공개로 하고 심사결과 발표시 명단을 함께 공개키로 결정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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