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선불카드 사업자들이 부당한 이용요금을 부과, 통신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통신위원회는 제109차 위원회를 열고 나래텔레콤, 써버드티앤씨, 아이시텐텔레콤 등 등 6개 별정통신사업자에 총 57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이용요금을 요금표와 달리 인상하여 과금하는 등의 방법으로 선불카드상의 표기금액보다 적은 통화량을 제공하다 통신위에 적발됐다.
아울러 통신위는 KT와 SK텔링간 상호접속협정 변경과 KT와 나우콤간의 상호접속협정 폐지안에 대해서도 인가했으며 데이콤의 신규 시내전화사업자 진출 등의 내용을 반영하는 시내전화번호 번호이동및 착신과금 서비스 번호이동성 시해 등에 관한 고시개정에 대해서도 심의결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