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http://www.cisco.com)는 보안·가용성 및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시스코 카탈리스트 스위치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10 기가비트 이더넷 또는 기가비트 이더넷 업링크 기능이 통합된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 ‘시스코 카탈리스트 4500’ 시리즈의 새로운 수퍼바이저 엔진과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 3750, 3560 시리즈 10/100/1000 PoE(파워오브이더넷) 제품들이다. 또 업계 최초의 기가비트 이더넷이 가능한 IP 전화기도 발표했다.
시스코측은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가능·생산성 증가·네트워크 가동시간을 최대화·고객 투자 보호 등을 위한 것”이라며 “시스코 카탈리스트 인텔리전트 스위칭 포트폴리오를 이용한 선진 서비스 옵션을 제공하려는 시스코의 노력이 담긴 제품들”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